이제 각종 부속품들과 본체 조립이 시급한 때.
안그래도 몇달째 본체가 책상위에서 누드로 있는게 뭔가 걱정시러우셧는지,
어머님께선 대체 언제 본체로 로그인 하느냐고 닥달...
그리하여 후다닥 부속품들을 줏어 모으는데..........


먼저 본체의 목욕재계.



오오미....... 더러븐거..




오오미..... 깨끗한거..
깨끗히 씻고 덤으로 보드와 사용하지 않을 팬도 깨끗히 닦았다.



쿨랜스 4열 라디를 상단에 조립.

3열도 충분했을건데....... 4열로 치고 남는것 같은데...
저렇게 멍청하게 튀어나와서 날 곤욕스럽게 만들진 않았을텐데.. ㅠㅠㅠㅠ
3열을 4열과 바꾸실 분 있으면 바꾸고싶다...




커넥터 처리한 샷은 없지만 협신 40w 수중펌프.
얼마 안가 교체하게 될 것같다.
일단 와트가 커서 그런가 소음이 심함.
락엔락 김장통에 박아넣고 구멍내서 물통까지 만들었지만 귀찮아서 샷은 없긔..


타이곤 호스따윈 피팅에서 부터 틀려먹었어.png


수냉에서 주로 사용하는 호스가 타이곤 호스가 맞나 모르겠다.
애초에 싸게 먹히려고 시작한거 호스까지 저렴하게 회사에서 파란색 우래탄 호스로 가져왔다.
나중에 맘에 안들면 빨간색 호스로 바꾸면 냉각수 색 안바꿔도 빨개지겠징 ㅎㅎㅎㅎ

이렇게 각종 부속품들이 조립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Posted by jdow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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